
쇼츠는 휴대폰에서 세로로 보는 짧은 영상이라 화면 구성이 가로 영상과 다릅니다. 숏폼이나 릴스라고 부르는 인스타그램 릴스·유튜브 쇼츠·틱톡의 세로 짧은 영상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긴 영상을 단순히 잘라 쓰기보다 쇼츠만 봐도 이야기가 이해되도록 따로 구성합니다.
(주)오렌지디자인의 포트폴리오에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올린 세로 숏폼 사례 7건이 있고, 그중 2건은 AI를 활용한 영상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홍보영상·행사 영상 같은 가로 영상은 울산 영상 제작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하는 사업을 알리는 쇼츠입니다. 「태양광 컨설팅 무료로 시작!」 문구 아래에 해 캐릭터와 공장 모형이 나오는 세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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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청년 모집을 알리는 쇼츠입니다. 「실무 경험 쌓고 월급도 받는」 자막 아래에 만화 그림체로 그린 청년이 서 있고, AI를 활용한 영상으로 표시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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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전 한 판과 가게 위치를 소개한 쇼츠입니다. 음식 사진 위에 「명태전 한 판」 문구와 가게 이름을 올렸고, 등장인물·장면은 AI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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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10주년 행사에 우리가 만든 트러스 포토존과 등신대를 보여 주는 쇼츠입니다. 「울산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자막 아래에서 「벌써 10살」 포토존 앞을 걷는 사람의 뒷모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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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부터 공간브랜딩, 홍보물까지 맡은 전시를 소개한 쇼츠입니다. 「장애를 바라보는 새로운 인식변화」 자막과 함께 전시장에서 그림 액자를 보는 사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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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두레페스타 행사를 소개한 쇼츠입니다. 주황 바탕 위쪽에 「2023 울산관광두레페스타」 제목을 넣고, 가운데에 배너가 줄지어 선 행사장 사진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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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에서 진행한 행사 기획을 소개한 쇼츠입니다. 「각종행사물품」 자막이 달린 행사 물품, 행사 부스, 안내 표지 사진 세 장을 세로로 이어 붙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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